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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족:조카면 족하다?’ 김원희, 14년간 자녀 소식 없던 이유 밝힌다
기사입력 2019.02.04 15:38:40 | 최종수정 2019.02.04 15: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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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요즘 가족:조카면 족하다?’ 김원희가 결혼 14년간 자녀 소식이 없었던 이유를 밝힌다.

오는 5일, 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조카면 족하다?'에서는 김원희가 자녀를 가지지 않은 이유를 털어놓는다.

김원희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14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현재까지 슬하에 자녀가 없다. 김원희의 남편은 두 살 연상의 사진작가로, ‘연애 15년 만에 결혼’이라는 사실에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혼 이후 임신, 출산과 관련된 소식이 전무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원희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지만 말 할 기회가 없었다.
주변에서도 조심스러운 마음에 물어보지 않더라. 그래서 더 더욱 말 할 기회가 없었다”며 입을 열었다. 그녀는 조카와 함께 방송을 하게 된 소회를 밝히며 자녀에 대한 자신의 속내를 조심스럽게 고백해 그동안 속앓이를 했던 사연에 관심을 모았다.

한편, 신개념 가족 예능 ‘조카면 족하다?’는 ‘요즘 가족’의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으로, 가족구성원 중 '이모, 삼촌, 고모'와 '조카'의 관계에 집중했다. 김원희가 직접 밝힌 출산, 육아에 관한 이야기는 오는 5일, 6일 오후 6시 SBS ’요즘 가족 : 조카면 족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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