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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5·6일 방송, 10주년 맞아 양궁·볼링·승부차기 ‘빅매치多‘ [MK이슈]
기사입력 2019.02.05 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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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명절, 아이돌 예능프로그램 대표주자 '아육대'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MBC ‘2019 설특집 아이돌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오늘(5일)과 6일 이틀간 오후 5시 45분 설 연휴를 즐기는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매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과 추석 연휴에 찾아오는 아이돌들의 운동회 '아육대'는 부상 위험 등에도 불구하고 이제 명절에 안 보이면 서운한 대표 예능이 됐다.

2019년 설 '아육대'에는 엑소, 슈퍼주니어, 아이콘, 세븐틴, 아스트로, 몬스타엑스, NCT127,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모모랜드,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구구단, 셀럽파이브 등 총 51개 팀이 출전, 지난달 녹화를 진행했다.
MC는 전현무, 이특, 트와이스 멤버가 맡았다.

올해 '아육대'에서 가장 큰 볼거리는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의 양궁 리매치. 수많은 양궁 여신을 탄생시킨 '아육대'에서 이번에도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의 대결이 성사됐다. 샤이니 민호, 엑소 시우민, 찬열 등 여러 체육돌을 배출한 SM엔터테인먼트 대표 레드벨벳과 지난 설 특집에서 레드벨벳을 꺾었던 양궁 강자 트와이스의 대결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또 이날 볼링 경기도 기대를 모은다. 남자부 볼링에 금메달리스트 엑소 찬열이 재출전, 다시한번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아스트로 차은우, 아이콘 바비, 세븐틴 민규 등이 도전장을 내민다. 이들의 매치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즐거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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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추석특집으로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육대'는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와 함께 신설되는 종목인 승부차기를 선보인다. '11m의 러시안룰렛'이라고 불리는 승부차기 종목에는 아이콘, 세븐틴, 몬스타엑스 등 최정상 보이그룹들이 총출동해 자존심을 건 대결을 보여 줄 예정이다.

리듬체조 경기에서는 지난해 종목 금메달리스트들의 빅매치가 이뤄진다. 지난해 설 금메달을 차지한 에이프릴 레이첼과 추석 금메달을 차지한 엘리스 유경이 리듬체조를 두고 진검승부를 벌인다.

육상 종목에서는 우주소녀, 모모랜드 등 그동안 두각을 드러내온 전통의 강자들과 올해 처음으로 '아육대' 참가하는 아이즈원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아이돌들의 명절 체육대회 '아육대'는 오늘(5일)과 6일 오후 5시 45분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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