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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TV특선영화] ‘신과함께-죄와벌‘ ‘명량‘, 천만영화와 함께하는 설
기사입력 2019.02.05 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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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민족최대의 명절 설날인 5일. ‘명량’부터 ‘신과함께-죄와 벌’까지 개봉 당시 극장가를 휩쓴 천만 한국 영화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전 8시, 채널 CGV는 세상에서 가장 센 팬더 포의 이야기를 담은 ‘쿵푸팬더3’를 방송한다. 오전 10시 슈퍼액션에는 3일, 4일에 이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방송한다. 이날은 ‘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가 전파를 탄다.
OCN에서는 오전 11시 20분 송강호와 이정재, 백윤식 등 연기 신들의 열연을 볼 수 있는 영화 ‘관상’이 방송된다. 이어 오후 2시에는 ‘관상’ 제작진이 다시 뭉쳐 제작한 영화 ‘궁합’을 편성했다.

오후 3시에는 채널 CGV에서 4일 ‘아이언맨’에 이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또 다른 히어로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를 3편 연속 방송한다. 국가의 이익과 명령이 그 무엇보다 우선하는 애국심 강한 군인인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분)의 활약과 자유분방한 토니 스타크와의 관계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오후 3시 30분 슈퍼액션에서는 범죄물 히트작 ‘오션스’ 시리즈 ‘오션스11’과 ‘오션스12’, ‘오션스13’을 연속 방영한다. 조지 클루니의 명석한 두뇌로 만든 완벽한 작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이 이어지는 웰메이드 범죄물이 통쾌하고 짜릿한 재미를 준다.

오후 8시 45분 SBS에서는 ‘신과함께-죄와벌’이 전파를 탄다. ‘신과함께-죄와벌’은 2017년 12월 개봉해 2018년 첫 천만 영화가 된 작품. 지난해 8월 개봉한 ‘신과함께-인과연’까지 시리즈 두 편이 나란히 천만 관객을 넘기며 다음 시리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 해에 소개된 시리즈 두 편이 모두 천만 관객을 넘기는 '쌍천만'이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운 한국영화로 대만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신과함께’는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저승 삼차사가 영혼의 환생을 도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JTBC는 오후 8시 50분에 ‘명량’을 방송한다. ‘명량’은 누적관객수 1761만 5427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모은 영화로 여전히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특히 이순신 역을 맡은 최민식의 명불허전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2월 5일 TV 특선영화>

◆SBS=오후 8시 45분 ‘신과함께 죄와벌’

◆JTBC=오후 8시 50분 ‘명량’

◆OCN=오전 11시 20분 ‘관상’ ▲ 오후 2시 ‘궁합’

◆CGV=오전 8시 ‘쿵푸팬더3’ ▲오후 3시 ‘퍼스트 어벤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연속 방송

◆슈퍼액션=오전 10시 ‘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 ▲오후 3시 30분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13’ 연속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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