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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김숙 “이사만 20번, 결혼할 줄 알고 단기계약“
기사입력 2019.02.05 11:07:08 | 최종수정 2019.02.05 13: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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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방송인 김숙이 20번 이사한 이유를 말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설특집 파일럿 예능 '구해줘! 홈즈' 1회에서 김숙은 "자취 생활 24년차"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구해줘 홈즈’는 복팀과 덕팀으로 나눠 의뢰인의 집을 찾아주고 선택받는 부동산 버라이어티. 복팀 팀장은 박나래, 덕팀 팀장은 김숙이었다.

김숙은 무려 20번의 이사경험을 내세워 집 찾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재계약 없이 단기계약만 한 김숙에게 복팀 박경은 “좋은 집을 잘 못 보시나 보다”고 의아해 했다.

이에 김숙은 “시집 갈 줄 알고 단기계약만 했다”고 수줍게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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