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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주원 “연기 갈증 극심…열심히 하겠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걸그룹·보이그룹 큰 힘…특히 블랙핑크♥"
기사입력 2019.02.05 13:55:24 | 최종수정 2019.02.06 08: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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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주원이 전역했다.

주원은 5일 오전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이 가득 모여 그의 전역을 축하했다.

주원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군생활을 잘 마무리했다.
군대 안에서만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군생활 중 힘이 된 걸그룹이 있냐는 질문에 "굉장히 많다. 걸그룹뿐 아니라 보이그룹도에게도 힘을 얻었다. 그 중에 블랙핑크가 가장 힘이 됐다. 걸그룹 분들이 더욱 힘을 내서 활동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드라마가 하고 싶었다"며 "너무 감사하다.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앞으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원의 전역 인사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주원은 "전역해서 새해 인사를 남기게 돼 감개무량하다. 전역해서 조금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 황금돼지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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