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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진심이 닿다‘ 오늘(6일) 첫방, 이동욱♥유인나가 선보일 ‘로코의 정석‘
기사입력 2019.02.06 07:01:02 | 최종수정 2019.02.06 08: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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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가 오늘(6일) 첫방송한다.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진심이 닿다’는 tvN ‘도깨비’ 이후 2년 만에 재회하는 ‘피치 커플’ 이동욱 유인나의 출연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미 ‘도깨비’를 통해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드라마 ‘도깨비’, ‘라이프’ 등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이동욱은 ‘진심이 닿다’에서 탄탄대로 잘 나가는 변호사 권정록 역을 맡았다. 그는 일하는 태도를 중요시하고 자신의 일터를 신성시하는 워커홀릭 변호사로, 로펌 내 승소율과 클라이언트의 신뢰도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완벽한 남자다.


유인나가 연기하는 ‘오진심’은 한류여신 ‘오윤서’에서 스캔들로 인해 잠정 은퇴 당한(?) 여배우로, 화려한 복귀와 ‘기승전 발연기’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 잘 나가는 변호사 권정록의 비서로 위장 취업하게 되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진심이 닿다’는 ‘식샤를 합시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연출했던 박준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이동욱 유인나가 ‘진심이 닿다’에서 보여줄 꽁냥꽁냥 케미스트리와 이를 더욱 설레게 만들 박준화 감독의 ‘로코 만렙’ 연출력이 폭발적 시너지를 낼 것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남자친구’ 후속으로 오는 6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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