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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설 특선영화-6일] ‘버닝’ ‘너의 결혼식‘ ‘곤지암’으로 달래는 연휴 끝 아쉬움
기사입력 2019.02.06 07:01:02 | 최종수정 2019.02.06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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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6일). 명절 피로를 날려주고 연휴가 끝나는 아쉬움을 달래줄 다양한 영화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이날 오전 8시 10분. 채널 CGV는 ‘드래곤 길들이기2’를 방송한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2’는 드래곤 투슬리스를 길들이기에 성공한 히컵이 성인이 된 뒤 일어나는 일을 담았다. 바이킹의 친구가 된 드래곤들에 위협을 가하는 의문의 드래곤 군단과 맞서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여정이 흥미롭다.
오전 9시 50분 슈퍼액션에서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4번째 이야기 ‘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조류’가 방송된다. 오후 2시 50분부터는 액션 명작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잭리처’를 연속 방송한다.

OCN은 오후 9시 30분 성동일과 권상우의 티격태격 브로맨스가 매력적인 ‘탐정: 리턴즈’를 방송한다. 이어 7일 오전 12시에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호응을 얻은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방송한다. ‘버닝’은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 분)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담았다. 국내 흥행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국내외 평단에 수작으로 평가 받았다.

SBS에서는 오후 8시 45분 ‘너의 결혼식’이 방송된다.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 분)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분), 사랑의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현실남녀의 공감 100% 리얼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 지난해 개봉 당시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독주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JTBC는 오후 8시 50분 ‘곤지암’을 편성했다.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물이다. 관객들이 “앞뒤로 팝콘이 날아오는 영화” 등 호평을 보낸 작품이다.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유제윤 등 신인들이 주연을 맡았음에도 267만 5575명을 동원해 손익분기점(60만~70만명)을 가뿐히 넘기는 기염을 토했다.

ksy70111@mkinternet.com

<2월 6일 TV 특선영화>

◆SBS=오후 8시 45분 ‘너의 결혼식’

◆JTBC=오후 8시 50분 ‘곤지암’

◆OCN=오후 9시 30분 ‘탐정: 리턴즈’ ▲ 익일 오전 12시 ‘버닝’

◆CGV=오전 8시 10분 ‘드래곤 길들이기2’

◆슈퍼액션=오전 9시 50분 ‘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조류’ ▲오후 2시 50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오후 6시 20분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오후 7시 40분 ‘잭리처’ 연속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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