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2월 24일 일 서울 5.1℃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1000만 돌파 ‘극한직업’, 설 연휴 극장 싹쓸이…525만명이 봤다
기사입력 2019.02.07 08:00:0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극한직업’이 설 연휴 동안 무려 525만 명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설 연휴의 시작인 2월 2일(토)부터 2월 6일(수)까지 매일 100만명 전후의 관객을 추가, 5일간 5,257,243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폭발적인 흥행력을 과시했다. 이는 기존 역대 설 연휴 최다 관객 보유작인 ‘검사외전’의 4,789,288명을 앞선 기록이다.
나아가 역대 설 연휴 최다 누적 관객수 1위 기록까지 추가했다. 연휴 마지막 날이었던 2월 6일(수)에는 역대 천만 영화 중 세 번째 빠른 속도인 개봉 15일 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달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이병헌 감독 특유의 말맛 코미디와 배우들의 완벽한 팀 케미가 선사하는 순도 100%의 웃음을 통해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쟁쟁한 신작들을 제치고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와 압도적인 수치로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happy@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