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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시언 “틸다 스윈턴과 광고, 다들 합성인 줄” 비하인드 공개
기사입력 2019.02.07 08:23:25 | 최종수정 2019.02.07 0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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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이시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과의 광고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주역들인 이범수, 비, 이시언, 신수항이 출연하는 ‘비범한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시언은 최근 틸타 스윈튼과 촬영한 여행 어플 관련 광고를 언급하며 24시간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시언은 “최근 틸다 스윈튼님과 CF를 찍었는데 다들 합성인 줄 알더라”고 강한 억울함을 드러내면서 “틸다 스윈튼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촬영하셨다.
거의 24시간 촬영했고 심지어 제가 먼저 퇴근했다”고 전했다.

이어 “키가 정말 크시고 얼굴도 정말 작으셨다.
60세가 넘으셨는데 연기 욕심도 많으셨다”며 “‘여행 가라’는 장면만 3시간을 찍었다. 정말 겸손한 모습을 봤다. 뭐만 하면 ‘그뤠잇’이라고 외칠 정도였다”고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날 이달 말 일본에서 해외 첫 팬미팅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힌 이시언은 “자리는 350석인데 10명만 와도 그냥 하는 거죠”라며 해외 팬미팅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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