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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천만 고지 넘고도 초고속 질주ing
신상 `알리타`, `뺑반` 제치고 2위 안착
기사입력 2019.02.07 08: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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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올해 첫 천만 영화로 등극한 '극한직업'의 기세가 무섭다. 천만 고지를 가뿐히 넘고 여전히 매서운 속도로 질주 중이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전날 113만404명을 동원, 누적 관객 1052만8856명을 기록했다.

영화는 설 연휴(2월 2∼6일) 닷새 동안 매일 100만명 안팎을 추가하며 총 525만7243명을 불러들였다.
이는 기존 역대 설 연휴 최다관객 보유작인 '검사외전'의 478만9288명을 제친 기록이다.

'극한직업'은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역대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1월 최다 일일 관객 수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15일째 천만 고지를 밟았다.

그 뒤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이었다.
영화는 같은 날 28만 2209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5만 9295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뺑반'은 14만 8125명이 찾아, 누적관객수는 145만 4549명을 나타냈다.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로 밀려났다.

'드래곤 길들이기 3'은 11만 7842명을 동원해 4위를, '극장판 헬로봇: 움파로스 섬의 비밀'에는 5만 4316명이 찾아 5위에 각각 랭킹 됐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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