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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X이종석, 매회 연기도 비주얼도 리즈갱신
기사입력 2019.02.07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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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속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책임지는 ‘겨루’ 식구들의 훈훈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측은 7일, 이나영과 이종석을 비롯해 정유진, 김태우, 김유미, 조한철, 김선영, 강기둥, 박규영까지 등장만으로도 행복 에너지를 풀충전시키는 도서출판 ‘겨루’의 웃음꽃 활짝 핀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경단녀’ 강단이(이나영 분)의 인생 2막 도전기와 기간 한정 동거에 돌입한 강단이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깊고 특별한 관계로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차은호의 취중 포옹으로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관계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북디자이너 지서준(위하준 분) 역시 강단이 그리고 ‘겨루’ 출판사와 본격적으로 얽히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개성으로 똘똘 뭉친 도서출판 ‘겨루’가 선사하는 유쾌한 오피스 코미디는 웃음을 더하고 있다.

매회 리즈를 갱신하며 설렘을 증폭하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비주얼은 카메라 밖에서도 빛난다. 냉정한 현실에도 당당하고 씩씩하게 인생 2막에 돌입한 강단이를 담백하고 현실적으로 그려내 공감을 자아낸 이나영.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놓지 않고 대사를 맞춰보는 모습에서 9년 만에 현장에 복귀한 이나영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촬영장을 밝히는 이종석의 모습도 심쿵을 유발한다. 시크하지만 강단이 앞에서는 멍뭉美 넘치는 매력을 발산 중인 이종석의 설렘 마법이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오랜 시간 서로의 존재가 당연했던 강단이와 차은호. 언제나 한 발 멀리서 강단이의 웃음과 눈물을 지켜봤던 차은호의 애틋한 진심이 드러나면서 새로운 챕터가 열리고 있다. 첫눈에 빠져드는 사랑은 아니지만, 미처 몰랐던 감정들 사이 변화가 싹트기 시작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은 차원이 다른 설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미묘하게 달라진 강단이와 차은호가 어떤 로맨스 챕터를 써내려갈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개성 충만한 ‘겨루’인들의 지지 않는 유쾌한 에너지는 현장을 가득 채운다. 먼저 차은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며 로맨스의 텐션을 팽팽하게 당길 준비를 마친 정유진. ‘각해린’으로 불리며 살벌한 카리스마를 뽐내던 정유진의 카메라 밖 러블리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도서출판 ‘겨루’의 원조 얼음 마녀 고유선으로 활약하는 김유미의 반전 꽃미소도 시선을 강탈한다. 세상 도도하고 냉정한 얼굴로 팩트 폭행을 날리는 고유선이지만, 신간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마도 풀지 못한 채 한달음에 인쇄소로 달려오는 열정만큼은 뜨거운 인물이다. 누구보다 즐겁게 촬영에 임하는 김태우의 환한 모습에서는 ‘겨루’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가 연기하는 김재민은 엉뚱하고 종잡을 수 없는 ‘겨루’의 대표지만 책을 대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 진지한 남자. 이번 드라마를 통해 파격적인 코믹 연기를 선보이는 김태우가 꿀잼력을 높이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겨루’ 창립멤버로 강렬한 포스를 풍기다가도 웃음을 유발하는 조한철(봉지홍 역)과 김선영(서영아 역)의 장난끼 넘치는 모습도 광대미소를 자아낸다.
만나기만 하면 웃음을 유발하는 좌충우돌 신입 콤비 강기둥(박훈 역)과 박규영(오지율 역) 역시 신입다운 상큼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빛내고 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진은 “설렘부터 공감, 유쾌한 웃음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한 배우들의 에너지가 대단하다.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완성도의 바탕”이라며 “관계 변화를 예고한 이나영과 이종석은 서서히 스며드는 감성으로 설렘을 깨우고, 강단이의 고군분투와 함께 본격적으로 펼쳐질 오피스 코미디는 현실적인 공감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니, 이들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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