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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新예능 ‘모던 패밀리’, 22일 첫방송…백일섭-류진-김지영-이사강 가족 일상 공개
기사입력 2019.02.07 09:08:50 | 최종수정 2019.02.07 09: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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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모던 패밀리’가 오는 22일 밤 11시로 첫 방송을 확정하고, 금요일 밤 ‘예능 전쟁’에 가세한다.

MBN 새 예능 ‘모던 패밀리’(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는 갓 살림을 차리기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결혼 생활을 마친 졸혼 가정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가족 관찰 예능이다. 졸혼 가정 백일섭-4인 핵가족 류진-2대째 배우 가족 김지영-갓 신혼부부 이사강 등 각기 다른 가정을 꾸려나가는 연예인 가족들의 삶을 관찰하며 정답이 없는 ‘모던 패밀리’들의 라이프를 기분 좋게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완벽한 ‘신-구’ 조화가 돋보이는 ‘황금 라인업’을 완성한 ‘모던 패밀리’는 2월 22일(금) 첫 방송과 함께 매주 금요일 밤 11시 MBN 편성을 확정했다.
‘시청률 격전지’라 불리는 예능 프라임 시간대에 호기롭게 진입하며, 금요일 밤 총성 없는 ‘예능 전쟁’에 불을 붙이게 된 것.

‘모던 패밀리’는 동시간대 터줏대감 예능인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시즌제 예능 ‘미추리’ 등과 선의의 경쟁을 나누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제작진은 “스타 가족 4인의 촬영이 진행되는 도중에도 각 가족의 색깔이 극명하게 달라, 보다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솟는다”며 “스타 4인의 리얼한 일상생활 공개는 물론, 형태와 인원이 제각각인 각 가족들의 캐릭터를 확실히 드러내며 고정층 공략에 힘을 쏟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모던 패밀리’는 관찰 대상 가족으로 캐스팅을 확정한 백일섭-류진-김지영-이사강 가족 외에도 스튜디오 MC로 이수근-심혜진-신아영-박성광이 함께 하며 흥미진진한 ‘핑퐁 토크’를 선보인다. 오는 22일(금) 밤 11시 MBN에서 첫 방송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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