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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방송 복귀 앞둔 근황…‘서구적 미모 그대로‘
기사입력 2019.02.07 09:20:45 | 최종수정 2019.02.07 09: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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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배우 김민(46)이 방송 복귀를 앞두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민은 7일 인스타그램에 “Going light again. Took almost 4 hours! Don’t think I can do this again”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민은 밝은 갈색 긴 머리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커다란 눈망울, 날렵한 턱선, 오뚝한 콧날로 여전히 서구적이면서도 우아한 김민의 미모가 돋보인다.


김민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미국댁 생활 너무 기대돼요”, “너무 오랜만에 보는 거 같아요”, “여전히 아름다우시요. 복귀 기대하고 있어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네요” 등 반가워했다.

김민은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촬영하다 지인의 소개로 이지호 영화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6년 결혼해 미국 LA에 살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후 작품에 복귀하지 않아 많은 팬들의 궁금증과 아쉬움을 자아냈던 김민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합류하며 방송에 복귀한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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