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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9개월만 첫 셀카 새해인사...‘수척해진 中 4대 미녀‘
기사입력 2019.02.07 10:13:45 | 최종수정 2019.02.07 1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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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중국 배우 판빙빙이 탈세논란 후 9개월만에 셀카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판빙빙은 지난 5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여러분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의 셀카가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의 판빙빙은 여전히 아름답지만 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이다.
판빙빙은 지난해 6월 탈세 논란 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직접 알렸다.

판빙빙은 중국 CCTV 아나운서 추이융위엔의 폭로로 이중계약서를 작성해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판빙빙은 한동안 모습을 감춰 감금설·사망설·망명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오랜 침묵을 유지하던 판빙빙은 같은 해 10월 탈세 혐의를 인정하며 8억 8394만 6000위안(약 1464억 2565만 원)이라는 거액의 벌금을 냈다.


판빙빙의 사과에도 탈세 논란은 중국 연예계 전체에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판빙빙이 앞으로 복귀하지 못할 것이라는 여론이 생겼지만, 판빙빙이 12월 소속사를 방문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복귀설도 돌았다.

판빙빙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보고 싶어요”, “언니 어디 아픈 건 아니죠?”, “돌아온 걸 환영해요”, “다시 봐서 기뻐요” 등의 반응으로 판빙빙을 반겼다.

한편, 판빙빙은 드라마 '황제의 딸' 금쇄로 얼굴을 알린 중국 유명 배우다. 국내에서도 ‘중국 4대 미녀’로 불리며 유명해졌다.

wjlee@mkinternet.com

사진|판빙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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