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2월 19일 화 서울 0.3℃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 학창시절 사진 공개…‘목동여신 미모‘
기사입력 2019.02.07 10:28:12 | 최종수정 2019.02.07 10:30:44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국경없는 포차’ 신세경의 ‘목동 여신’ 시절 미모가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덴마크 코펜하겐 포차 2호점을 운영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세경은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는 친구 김태희 씨를 데려왔다. 신세경은 “한국 음식을 먹고 싶어해서 데려왔다”고 김태희 씨를 초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태희 씨는 베를린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UI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고.

이에 안정환은 “세경이 학창시절 어땠냐. 인기 많았냐“며 관심을 보였고, 김태희 씨는 “인기 엄청 많았다”고 술술 답했다.

안정환은 “그 때 남자친구 누구였냐. 몇 명이나 있었냐”고 집요하게 추궁했고, 신세경은 “조용히 해라. 너 독일 다시 가라”며 당황했다.

김태희 씨는 “모르겠다. 인기는 많았는데 같은 반이었던 적은 없어서 남자친구는 잘 모르겠다”고 둘러댔다.

이어 신세경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목동 여신’이라 불렸다는 신세경은 학창시절에도 지금과 똑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민낯에도 돋보이는 신세경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 효민과 목동을 주름잡았던 비주얼'이라고 소개됐다.

신세경의 학창시절 미모에 시청자들 역시 “변한 게 하나도 없네”, “목동 여신 맞네”, “화면에 잡히면 눈을 크게 뜨게 만드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는 유럽에서 한국의 포장마차를 운영하며 정을 나누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