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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에바, 성난 등근육·압도적 몸매 공개…“2019년엔 엉짱 아줌마”
기사입력 2019.02.07 11:19:47 | 최종수정 2019.02.07 12: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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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37)이 두 아이 출산 후 “엉짱 아줌마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실현 중이다.

에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설 연휴 기간에 올린 사진에는 프로 보디빌더 못잖은 등 근육이 담긴 사진을 올려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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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을 벌린 채 탄력 넘치는 근육을 자랑한 그는 “운동하면서 가장 만족도 높은 부위”라고 소개한 후 “엉덩이 근육은 제일 어려운 부위. 2019년은 엉짱 아줌마가 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에바는 선명한 복근이 인상적인 전면 사진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이렇게 안 생김 주의”라고 너스레를 떨며 “노아는 ‘엄마 아니야’라고 말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에바 포비엘은 지난 2009년 종영한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2010년 스노보드 수상스키 강사인 이경구 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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