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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스탠리 “’극한직업’ 수익? 최소 250억은 될 것”
기사입력 2019.02.07 11:51:28 | 최종수정 2019.02.07 16: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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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영화평론가 스탠리(본명 김익상)가 영화 ‘극한직업’의 수익을 예측했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씨네 다운 타운’ 코너에서는 스탠리가 출연, DJ 박명수와 함께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극한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영화 ’극한직업’이 천만을 돌파했다.
최단 기간 천만 관객을 달성했다고 들었는데 맞냐”라고 물었다. 이에 스탠리는 “최단 기간 천만 관객은 1위는 명량이다. ‘극한직업’은 3위를 기록했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극한직업’ 관람평을 보면 코드가 안 맞아서 안 웃기다고 하는 사람도 많다”고 말했고, 스탠리는 “코미디 영화가 만들기 가장 어렵다. 공포나 스릴러는 일정 부분 규칙이 있어서 그대로 하면 통하는데 코미디는 나라, 사람마다 취향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어렵다. 이병헌 감독은 코미디에 재능이 있는 분이다"라고 칭찬했다.

'극한직업'의 수익에 대한 청취자들의 질문도 이어졌다.
이에 스탠리는 "수익률이 200%정도는 되는 것 같다. 최소 250억은 될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이어 스탠리는 "너무 아침부터 업자 냄새가 나는 멘트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명수는 "이런 거를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평론가 스탠리가 출연해 영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씨네 다운 타운’ 코너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K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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