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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치킨’ 박선호 “운명처럼 다가온 작품, ‘박최고’ 연기하며 성장” 종영 소감
기사입력 2019.02.07 13:46:41 | 최종수정 2019.02.07 13: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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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최고의 치킨’의 박선호, 김소혜, 주우재가 아쉬움 가득 담긴 종영소감을 전했다.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극본 박찬영, 조아영/ 연출 이승훈/ 제작 iHQ, 메이퀸픽쳐스)의 박선호(박최고 역), 김소혜(서보아 역), 주우재(앤드류 강 역)는 꿈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성장 스토리로 힐링 메시지를 전달하며 매주 수, 목요일 밤 안방극장을 울고 웃겨왔다. 이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주연배우 3인방이 시청자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애정 어린 감사 인사를 남겼다.

먼저 극 중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치킨집을 차린 초보 사장님 ‘박최고’로 활약 중인 박선호는 “현장에서 감독님,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을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최고의 치킨’은 제 인생에 운명처럼 다가온 작품이다”라며 벅찬 감동을 말했다.

또한 “‘박최고’를 연기하면서 많은 감정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기에 앞으로도 너무나 감사한 캐릭터로 남을 것 같다. 그동안 ‘최고의 치킨’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그러므로 오늘 밤은 치킨이닭!”이라며 진심과 재치가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박최고의 치킨집에 위장 취업한 ‘서보아’로 분해 명랑한 에너지로 활력을 더한 김소혜는 “‘최고의 치킨’을 통해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또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연기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한 데 이어 “이 작품을 통해서 좀 더 단단하고 올곧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최고의 치킨’을 같이 공감해주고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캐릭터처럼 당차고 야무진 감사 인사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겉보기엔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정이 많은 금손 셰프 ‘앤드류 강’을 완벽 소화하고 있는 주우재는 “드라마가 12부작이라서 그런지 더 아쉬운 것 같다.
시청자분들께 소소한 재미와 따뜻한 내용이 담긴 드라마를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저 ‘앤드류 강’ 잊지 말아 주세요!”라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 사랑과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렇듯 박선호, 김소혜, 주우재가 밝힌 진정성 가득한 소감과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마지막까지 애청자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더하며 ‘최고의 치킨’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한편, 가게 건물을 노리는 서보아(김소혜 분)의 아빠 서공철(최성국 분)의 등장으로 마지막까지 위기를 맞게 된 사장님 박최고(박선호 분)과 치킨집의 운명은 오늘(7일) 밤 마지막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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