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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김정현PD “전작 ‘SKY캐슬‘ 부담 없어, 최선 다할 뿐“
기사입력 2019.02.07 14: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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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리갈하이' 김정현PD가 전작인 'SKY캐슬'을 언급했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정현 감독, 배우 진구, 서은수, 윤박, 채정안, 정상훈, 이순재가 참석했다.

'리갈하이'는 'SKY캐슬' 후속으로 방송된다.
전작인 'SKY캐슬'은 전국 평균 23.8%, 수도권 24.4%(닐슨코리아 기준, 마지막회)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역사를 다시 쓰며 종영했다. 전작의 화제성에 부담감이 클 수 밖에 없을 터.

김정현PD는 "촬영하면서도 굉장히 많이 듣고 주변 관계자들에게 많이 들었던 얘기"라면서 "저는 솔직히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SKY캐슬'과 '리갈하이'는 완전히 다른 드라마다.
우린 우리 드라마에 최선을 다할 뿐이다. 건방지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작품에만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갈하이'는 법'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 분)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 지난 2012년과 2013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사카이 마사토, 아라가키 유이 주연의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한편 '리갈하이'는 'SKY 캐슬' 후속으로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사진ㅣ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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