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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진구 “원작 드라마 팬, 어떤 역할이라도 하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9.02.07 14: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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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진구가 '리갈하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정현 감독, 배우 진구, 서은수, 윤박, 채정안, 정상훈, 이순재가 참석했다.

'태양의 후예', '불야성', '언터처블' 등 츤데레 남성미를 선보여온 진구는 '리갈하이'에서 시시때때로 독설을 퍼붓고 오만으로 가득찬 성격을 가졌으나, 승률만큼은 100%인 괴물 변태, 일명 '괴태' 변호사 고태림 역을 맡았다.
진구는 "'리갈하이'를 선택한 이유는 굉장히 많다. 원작을 재밌게 본 팬이라 어떤 역할이라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함께하는 배우들의 이름을 듣고나서 더욱 욕심이 났다. 또 그동안 진중한 역할을 했던 제가 가볍고 유쾌한 역할을 잘 소화해낼 수 있을까 하는 도전의식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리갈하이'는 법'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 분)과 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분),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 지난 2012년과 2013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사카이 마사토, 아라가키 유이 주연의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한편 '리갈하이'는 'SKY 캐슬' 후속으로 오는 8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shinye@mk.co.kr

사진ㅣ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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