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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독 P군♥라니아 유민, 지난해 12월 득남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기사입력 2019.02.07 15: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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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보이그룹 탑독 출신 P군(28, 본명 박세혁)과 걸그룹 라니아 출신 유민(김유민, 25)이 지난해 득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P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의 2세가 태어난지 60일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아이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P군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My baby. 사랑해 무럭무럭 잘 크자꾸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P군이 아들과 함께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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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은 지난해 8월 유민과 결혼,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5개월 만에 아이를 얻었다.

P군은 2013년 보이그룹 탑독으로 데뷔해 활동하다 지난 2017년 9월 4년여의 활동을 끝으로 탈퇴했다. 유민은 모델로 활동하다 2016년 12월 BP라니아에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5월 라니아 활동을 마지막으로 팀을 탈퇴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P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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