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4일 수 서울 19.2℃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검찰, ‘해외 상습도박 혐의’ 슈에 징역 1년 구형…“벌 의미있게 받겠다”
기사입력 2019.02.07 16:23:43 | 최종수정 2019.02.07 16:51:0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해외 원정 상습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S.E.S 출신 슈가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7일 오후 서울동부지법 204호에서 열린 슈의 상습도박 혐의 두 번째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약 7억 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국외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날 슈의 법률 대리인은 그동안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적이 없고 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점 등을 들며 선처를 호소했다.
슈 또한 깊은 반성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가 너무 길었다. 반성하고 반성하겠다. 벌을 의미있게 받도록 하겠다. 물의 일으켜 거듭 죄송하다”고 머리를 숙였다.

판결 선고는 오는 18일 오후 2시 20분 204호 법정에서 진행된다.


앞서 지난 1월 열린 첫 공판에서 슈는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법정대리인은 “이 사실에 대해 모두 인정한다. 관련 증거들에 대해서도 동의한다”고 말했고, 슈 역시 “공소장을 모두 읽었다. 공소 사실에 대해 모두 인정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happy@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