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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오늘(8일) 최종회...이주리·서재원 마음이 향한 곳은?
기사입력 2019.02.08 1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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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썸바디’ 최종회에서 시청자들을 애태우던 ‘썸’의 결과가 공개된다.

오늘(8일) 방송되는 Mnet '썸바디' 최종회에서는 한 달간 ‘썸 스테이’에서 동고동락한 10인의 남녀 댄서들이 최종 파트너를 선택한다. 두 번의 커플 뮤직비디오를 함께 만들고 일상을 나누며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을 형성해 온 댄서들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최종 선택을 앞둔 댄서들의 마지막 데이트가 공개된다.
마음을 전할 최후의 기회인만큼 모두 용기를 내 솔직한 속마음들을 털어놓는다. 수수께끼 같은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한 노력도 계속 될 예정.

특히 이주리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견제 중인 오홍학과 김승혁, 서재원을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한선천과 나대한은 각자 흔들림 없는 진심을 전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형성할 전망이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이주리, 서재원의 마음이 누구를 향할지, 알쏭달쏭했던 그녀들의 속내가 최종회에서 밝혀진다.


잘못된 타이밍으로 엇갈리며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운 이의진과 이수정이 커플로 해피엔딩을 맞이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대망의 최종 선택은 남성 댄서들이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성 댄서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와 춤으로 공개된다. ‘마음이 시키는 일’, ‘그냥 너라서’ 등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은 영상 편지가 커플 탄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심이 모인다.

한편 마지막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댄서들의 핑크빛 ‘썸’, 썸씽 있는 그들의 댄싱 로맨스 ‘썸바디’ 최종회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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