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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P군 이혼…누리꾼 “득남 축하하니 이혼, 도대체 무슨 일?“
기사입력 2019.02.08 10:25:51 | 최종수정 2019.02.08 10: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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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탑독 출신 P군 (본명 박세혁, 28)과 BP 라니아 출신 유민(본명 김유민, 25)의 출산과 이혼 소식이 잇따라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이 무슨 일인지 의아해 했다.

지난 7일 P군은 SNS에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P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의 2세가 태어난지 60일 정도 됐다. 남자아이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며 지난해 P군과 유민의 득남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여기까지만 보면 아이돌 출신 커플의 기쁜 득남 소식이었고, 누리꾼들은 축하했다. 그런데 곧 이를 뒤집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유민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12월 7일 제 아이를 드디어 품에 안았다"면서 "지난 결혼 생활 동안 부부 간의 갈등이 깊어지며 저번 주에 결국 합의 하에 이혼하기로 했다"고 P군과의 이혼을 알린 것.

유민의 출산 소식과 이어진 유민, P군의 이혼 소식이 한꺼번에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궁금해 했다. 누리꾼들은 "결혼한지 얼마 안됐는데 왜...", "사랑만 있는 결혼은 유지하기 힘들다던데 무슨 일 있나?", "고생했다.
신혼인데 힘들겠다. 대체 어쩌다가", "출산도 힘들지만 육아도 힘들텐데....힘내길 바란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행복할 순간에 이혼일까"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P군은 2013년 보이그룹 탑독으로 데뷔해 활동하다 지난 2017년 9월 4년여의 활동을 끝으로 탈퇴했다. 유민은 모델로 활동하다 2016년 12월 BP라니아에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5월 라니아 활동을 마지막으로 팀을 탈퇴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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