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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박시후, 도심 속 공원을 가로지르는 ‘사생결단 추격전’
기사입력 2019.02.08 10: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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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바벨’ 박시후가 도심 속 공원을 가로지르는 ‘사생결단 추격전’으로 또 한 번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신을 탄생시킨다.

TV CHOSUN 특별기획 ‘바벨’(극본 권순원, 박상욱/ 연출 윤성식 /제작 하이그라운드, 원츠메이커 픽쳐스)에서 오직 복수를 위해 기자에서 능구렁이 같은 열혈 검사가 됐지만, 뜻밖의 운명적인 여자를 만나게 되면서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차우혁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들에서 박시후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들로 눈을 사로잡았다. 극중 지하철에서 노인석을 차지하고 앉아 있는 무개념남에게 법적 지식을 활용해 정의의 찰진 주먹을 날리는가 하면, 흉악범이 나타나 인질극을 벌이자 몸을 날려 몸싸움을 벌이다가 바닥에 꽂는 고강도 액션을 선보였다.
또한, 스펙터클한 차량 추격신까지 유연하고 화려하게 소화하는 등 매회 고난도 액션을 선보이며 극의 퀄리티를 높이고 있다.

박시후가 도심 속 공원을 가로지르는 역동적 ‘사생결단 추격전’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차우혁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리키(이재구)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자 도망가는 리키를 잡기 위해 질주를 벌이는 장면. 차우혁은 쏜살같이 줄행랑을 치는 리키를 쫓기 위해 사람들이 들어찬 거리를 전력질주로 내달리는가 하면, 화단을 뛰어넘는 등 과감한 면모를 선보인다. 이에 차우혁이 그토록 염원하던 리키를 잡을 수 있을지, 리키가 쥐고 있는 비밀의 물건은 무엇일지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박시후의 ‘필사적 끝장 추격전’ 장면은 지난 달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일대에서 진행됐다. 박시후는 당일 촬영 특성상 긴 계단을 뛰어오르고 내려가는 것을 비롯해 끝없이 뜀박질을 해야 했던 상황.

박시후는 차가운 날씨에 전력질주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정장차림을 하고 있었지만, 잡힐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이재구와의 추격 거리와 카메라의 동선을 꼼꼼히 체크하는 의욕을 발휘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촬영에 들어가자 박시후는 높은 계단과 인파를 뚫고 3시간 동안 달리고 또 달리는,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선보였다. 액션신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압도적 추격전을 완성시킨 박시후에게 스태프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제작진 측은 “박시후는 극과 캐릭터에 고스란히 스며든 채 연기와 액션을 동시에 소화해내며, 촬영마다 열정을 폭발시키고 있다”며 “촬영 중에는 고도의 집중력으로, 촬영 후에는 환한 웃음으로 현장을 이끌고 있는 박시후의 고군분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바벨’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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