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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前 아나, 박서원 대표와 결혼→임신 근황…‘단발여신‘
기사입력 2019.02.08 11:08:45 | 최종수정 2019.02.08 1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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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임신 중 근황이 전해졌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임신 소식이 보도될 무렵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결혼 전 긴 헤어스타일과는 다른, 상큼한 단발 헤어로 변신한 모습이다. 임신과 출산, 수유 기간까지 퍼머나 염색 등 헤어 관리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미리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결혼 후 첫 아이를 임신한 행복한 임산부의 모습도 엿보인다. 아우터로 배 부분을 살짝 묶어 가렸지만, 숨길 수 없는 실루엣이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13살 연상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와 지난해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달 중순 임신 5개월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달 18일 “아파서 입원 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은 아니기도 하지만…축하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려 임신 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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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에도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음식점에 앉아 있는 모습. 단발 머리에도 빛나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빛나는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단발도 예쁘네요”, “여름 출산이면 머리 짧은게 편하지요”, “임신 다시 한 번 축하 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조수애 프로필 사진, 조수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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