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3일 화 서울 25.3℃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꽃피는 봄이 오면‘ 류장하 감독, 3일 별세
기사입력 2019.02.08 13:10:57 | 최종수정 2019.02.08 14:02:0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류장하 감독. 사진|`더 펜션` 스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류장하 감독이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53세.

8일 한국영화감독조합에 따르면 암 투병 중이던 류장하 감독은 치료차 머물던 캐나다에서 별세했다. 구체적인 장례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했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조연출, ‘봄날은 간다’ 각본과 조연출을 맡았다.

2004년 강원도 탄광촌 중학교에 임시 음악 교사로 부임하게 된 트럼펫 연주자 이야기를 그린 ‘꽃피는 봄이 오면’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영화 ‘순정만화’ ‘더 펜션 등을 연출했다.

skyb184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