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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3월 국내 콘서트 개최…”활동 재개 본격화”
기사입력 2019.02.08 15: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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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이 국내 콘서트 개최를 알리며 활동 재개를 본격화했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유천 ‘SLOW DANCE in Seoul’ 포스터 공개. 다가오는 3월 2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유천의 서울 콘서트 포스터가 담겼다.

박유천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지난 2016년 성폭행 논란이 불거졌다.
이듬해 4월에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유명 블로거 황하나 씨와의 열애설로, 같은 해 9월 결혼설로 또 한 번 화제가 됐지만 결혼식을 계속 미루다 지난해 5월 결국 결별했다.


8월 소집해제 이후 이렇다 할 활동이 없던 박유천은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오다 지난달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했다.

활동 재개 시동을 걸던 박유천은 지난달 21일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유천의 앨범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나 컴백이라고 하기에는 조심스럽다. 박유천이 상반기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선보이고 소통하기 위해 발표하는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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