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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유하나, 민낯도 눈부신 ‘꿀피부 여신’
기사입력 2019.02.08 17:07:47 | 최종수정 2019.02.08 17: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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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유하나의 둘째 임신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하나의 민낯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유하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주 때 찍은 사진”이라는 글로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2011년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한 유하나는 결혼 2년 만인 2013년 아들 도헌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6년 만에 알려진 둘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큰 축하를 보냈다.
유하나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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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하나는 독보적인 '꿀피부'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유하나의 SNS 속에는 유하나의 민낯 셀카가 가득하다.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도 화려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유하나는 꿀피부 비법에 대해 “첫 아이 때 말할 수 없이 트러블이 생겨 정말 스트레스였다. 둘째 임신 후 약간 그런 징조가 보여서 제품을 꼼꼼히 쓰기 시작했다”며 “클렌징 잘하고 흡수 도와주는 제품을 쓰며 피부를 건강하게 한 것”을 꼽았다.

피부미인 유하나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하나 씨는 화장을 안 해도 예쁘네요”, “어떻게 민낯이 이렇게 예쁘죠?”, “저런 피부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저도 언니처럼 피부 좋아지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유하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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