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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타→트랩’, 이서진시대 열린다[MK스타]
기사입력 2019.02.09 0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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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바야흐로 이서진의 시대다. 한동안 ‘예능 대세’로 마성의 매력을 뽐낸 그가 ‘완벽한 타인’으로 스크린 공략에 성공, 신작 ‘트랩’으로 안방극장까지 노린다.

오늘(9일) 밤 첫 방송되는 그의 신작 OCN 드라마틱 시네마 ‘트랩’(연출 박신우, 극본 남상욱, 총 7부작)은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국민 앵커 강우현(이서진)의 충격적인 전말을 그린 하드보일드 추적 스릴러. 지난 1월 31일 열린 사전 시사회에서 1회를 공개, 무려 9.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고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서진과는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이미 기막힌 흥행 타율을 보인 이재규 감독이 총괄 프로듀싱을 담당해 보다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남부러울 것 없던 전직 앵커 우현(이서진)이 가족들과 여행을 떠나고, 우연히 방문한 산장 카페에서 의문의 사건이 시작된다. 사라진 가족들을 찾아다니는 우현뿐만 아니라, 사건 추적에 뛰어든 고동국(성동일)을 비롯한 수사팀 형사들이 첫 회부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서진은 첫 회부터 물불 가리지 않는 강렬한 액션으로 역대급 등장을 알릴 예정이다.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부터 알 수 없는 덫에 걸린 인물의 디테일한 감정선까지 완벽하게 그려내 관객들은 “배우 이서진의 인생작이 될 것 같다”며 손가락을 추켜세웠다는 후문.

지난해 ‘완벽한 타인’을 통해 배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그의 활약은 2019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무려 5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코미디의 시대를 연 ‘완벽한 타인’에서 그는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역할로 신선한 변신을 꽤했다. 함께 했던 이재규 감독과 다시 뭉친 ‘트랩’에서는 전혀 다른 결의 역동적인 연기와 카리스마로 새로운 도전을 보여줄 전망이다. ‘본업’인 연기를 향한 본격 굳히기에 들어간 셈이다. 솔직하고도 당당한 인간 이서진의 매력에 이어 다채로운 배우 이서진의 연기에 빠질 시간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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