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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천, ‘썸바디’서 서재원과 최종 커플 “용기내서 다가가고 싶다”
기사입력 2019.02.09 08: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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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댄싱 로맨스 Mnet '썸바디' 10화에서 최종커플이 공개됐다.

지난 8일 Mnet ‘썸바디’ 10화에서 한선천이 서재원과 최종 커플이 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 방송에서 한선천은 서재원과 마지막 데이트 시간을 갖게 되었고,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준비한 한선천은 “너랑 특별히 데이트 하는 날 쉽게 지울 수 없는 그런걸 준비하고 싶었어”라며 재원과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선천은 “마지막을 너랑 같이 있어서 되게 좋은 것 같아”며 최종 때 서재원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확실하게 표현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서재원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했고 첫 한강 데이트 때 서재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최종 커플 선택에 앞서 사진을 둘러보던 한선천은 서재원의 사진을 선택했고 서재원은 한선천과 나대한의 시사회를 선택했다. 한선천의 마지막 춤 ‘마음이 시키는 일’이 담긴 시사회에서 한선천은 수려한 현대 무용을 뽐내며 서재원에게 진심이 담긴 마음을 전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어 서재원에게 보내는 마지막 고백이 재생되었고, “너랑 함께했었던 추억 잊지 못할 것 같아 절대 잊지 않을 거고 그 동안 내 마음 따뜻하게 해줘서 고맙고 너도 잊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우리 첫 데이트했던 한강에서 기다릴게 나랑 또다시 같이 춤 춰 줄래?”라는 한선천의 말에 서재원은 눈물을 쏟았다.

최종적으로 한선천은 서재원을 택했고, 서재원 역시 한선천을 선택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썸바디'를 마치며 한선천은 “'썸바디'라는 프로그램은 정말 너무 좋은 추억이었구요. 내 생활 속에서 그리고 재원이 생활 속에서 조금 더 많은 걸 알아가고 싶고 이제는 제가 용기를 내고 다가가고 싶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한선천이 출연한 국내 최초 댄싱 로맨스 ‘썸바디’는 8일 10화를 마지막 방송으로 끝이 났으며 화제를 모은 한선천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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