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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 ‘일촉즉발’ 분노 大폭발 위기?
기사입력 2019.02.09 15:05:21 | 최종수정 2019.02.09 19: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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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의 김종국이 절친 동생 유세윤과 함께 복싱장에 있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다른 곳도 아닌 복싱장에서 김종국을 때려보겠다며 호기롭게 나선 사람이 있어 관심을 모았다. 간 큰(?) 주인공은 바로, 종국의 절친한 동생 ‘유세윤’이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담력 훈련’ 영상 시리즈를 찍기로 한 것. 유세윤의 ‘담력 훈련’ 영상 시리즈는 세윤이 연예계에서 내노라하는 ‘센’ 사람들을 약 올리면서 웃음을 주는 영상으로, 무려 ‘천만 뷰’ 를 기록한 적도 있다고 밝혀져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 날 촬영한 영상을 세윤이 즉석에서 SNS에 공개하자 네티즌들의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진짜 폭발 직전이었던 건 다름 아닌, 김종국이었다. 그는 계속해서 자신을 약 올리며, 펀치를 날리는 유세윤에게 맞고만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녹화장에서는 종국의 ‘분노’가 언제 터질지 몰라 조마조마해 했다고 한다.

일촉즉발 아슬아슬했던 김종국X유세윤의 ‘담력 훈련’ 영상 제작 비하인드는 오는 10일 일요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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