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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 ‘아이템‘, 오늘(11일) 첫 방송…충무로의 별 주지훈, 안방극장도 평정할까?
기사입력 2019.02.11 07:01:02 | 최종수정 2019.02.11 08: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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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아이템'이 오늘(11일) 첫 방송된다. 영화계 흥행배우로 자리매김한 주지훈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은 꼴통검사 강곤(주지훈 분)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 분)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아이템'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지난 2017년 tvN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현실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그려냈던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하우스, 메이트' 등을 연출한 김성욱 PD가 연출을 맡는다.
'아이템'에서 주지훈은 서울중앙지검 소속 검사로 정의롭고 뜨거운 가슴을 가진, 권력에 고개 숙이지 않는 강곤 역을 맡았다. 강곤은 부드러움 속 강인함을 가진 인물로 소중한 조카 강다인(신린아 분)을 구하기 위해 아이템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에 연관되게 되는 인물이다.

주지훈과 대립되는 인물은 김강우가 연기하는 조세황. 화원그룹 회장 조세황은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젊은 기업인이자, 아이템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아이템을 수집, 자신에 방해가 되는 이들을 살해하는 '살인 놀이'를 즐기는 소시오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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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지난해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신과 함께-인과 연', '공작', '암수살인' 등 출연하는 영화를 모두 흥행시키며 충무로에서 가장 빛나는 별로 호평을 받았다. 코믹한 저승차사부터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까지 여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주지훈은 2015년 방송된 SBS '가면'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주지훈이 강곤 역을 맡아 어떤 열연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주지훈은 지난달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에서 판타지를 가미한 미스터리 스릴러물을 열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다.

'아이템'에서는 주지훈과 김강우, 진세연 등 뛰어난 연기력으로 정평난 주연들을 비롯해 김유리, 박원상, 이대연, 오승훈, 신린아 등 명품 조연들 역시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은 '나쁜형사' 후속으로 오늘(1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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