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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역대 코미디 흥행 1위…알리타와 양강체제 굳건
기사입력 2019.02.11 0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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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등극했다.

1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10일 65만 9,384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는 1,283만 5,396명을 나타냈다.

이로써 '극한직업'은 역대 코미디물 흥행 1위를 기록, 기존의 1위였던 '7번 방의 선물'(1,281만)을 제쳤다. 두 작품 모두 류승룡이 주연을 맡아 더 놀랍다.
또한 개봉 19일 만에 (외화 포함) 역대 흥행작 7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 뒤는 '알리타: 배틀 엔젤'가 차지했다. 영화는 같은 날 21만 5993명의 관객을 동원해 125만 6149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의 로드리게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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