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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김태희 뜨면 몇천명 운집, 신같은 존재”(미우새)
기사입력 2019.02.11 08:09:44 | 최종수정 2019.02.11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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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이하늬가 서울대 재학 시절 절친 김태희의 보디가드였다고 고백하며 과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김태희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날 "김태희가 연예계 활동을 권유했다"고 말문을 연 이하늬는 "태희 언니가 없었다면 연예계 일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다"며 고마워했다.

이하늬는 "같은 동아리 시절 난 남들과 달리 막 놀았다.
그 모습을 보고 '너 같은 애가 이런 일을 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처음 오디션 자리도 언니가 만들어줬다. 감독님과 미팅이 있었다. 나한텐 은인 같은 언니"라고 했다.

이어 "언니와의 인기는 비교할 수가 없다. 태희 언니는 예수님 같았다"며 "당시 지나가면 몇천명이 운집하는 정도였다.
태희 언니가 강의실에 들어가면 홍해가 갈라지듯 갈라졌다. 덤벼드는 친구도 있었다. 그때 내가 보디가드 했다. '만지지 마세요' 이런 걸 했다. 독보적인 존재였다"고 회상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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