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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청청, 누나 판빙빙 근황공개…“명절은 집에서“
기사입력 2019.02.11 08:34:27 | 최종수정 2019.02.11 09: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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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중국 스타 판빙빙(38)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9일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은 웨이보에 "명절은 집에서 홀가분하게 보냈어요. 우리 엄마, 우리 아빠, 내 여동생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판청청과 판빙빙, 두 사람의 부모님이 담겼다. 판청청과 판빙빙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판빙빙은 자신보다 19살 어린 동생 판청청이 '여동생'이라고 장난을 쳤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부모님 역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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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7월 판빙빙은 이중계약서와 세금 탈루 의혹이 불거진 뒤 약 3개월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결혼설, 해외 이주설, 파혼설, 납치설, 미국 정치 망명설, 수감설, 사형설 등 온갖 소문에 시달렸다. 판빙빙은 지난해 10월 SNS를 통해 탈세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공개한 뒤 1400억 원대의 세금을 완납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판청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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