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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근황 공개 “항암 입원하러 가는 길“...누리꾼 응원↑“쾌차하길“
기사입력 2019.02.11 09:23:03 | 최종수정 2019.02.11 09: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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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악성림프종 투병 중인 방송인 허지웅이 근황을 공개하자 누리꾼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항암 입원하러 가는 길. 여러분 덕분에 잘 버티고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허지웅의 셀카가 담겼다. 항암치료로 살이 빠진듯, 허지웅은 얼굴이 핼쑥하다.
허지웅은 "홈짐을 만들어서 운동도 조심스레 다시 시작했습니다. 보내주시는 이야기들 모두 읽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만큼 좋은 삶을 살았는가, 자문하며 부끄러웠습니다. 단 한 가지도 빼놓지 않고 마음 속에 눌러 심었습니다"라며 "고맙습니다. 이길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응원해주는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허지웅의 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꼭 이겨내길 바란다", "힘내서 쾌차하길 바란다", "건강 다시 되찾기를 기도한다", "잘 이겨낼 것이라고 믿는다. TV에서 다시 보고 싶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대하겠다", "힘든 시간들이 지나면 또 좋은 날들이 올 거다. 조금만 더 힘내길"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SNS에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혈액암의 종류라고 한다"면서 "지난 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다.
이기겠다. 고맙다"라고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허지웅이 앓고있는 악성림프종은 혈액암의 일종으로 림프조직세포가 악성으로 전환되어 과다증식하며 생기는 종양을 말한다. 허지웅은 진단을 받은 후 방송을 쉬며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허지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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