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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세이브베어 3호 후원자로 나서… ‘곰이 오나 봄’
기사입력 2019.02.11 10: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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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배우 이유리가 정해인, 가수 설현에 이어 세이브베어(#SaveBear) 제3호 후원자로 나섰다.

이유리의 마음을 훔친 곰은 ‘판다’였다. 한때는 멸종 위기에 처했던 판다가 중국인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지금은 그 위기를 벗어났다는 기적 같은 스토리가 그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며 “우리가 모두 힘을 합한다면, 위기에 처한 세상의 모든 곰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후원을 결심한 배경을 밝혔다.


세이브베어 캠페인 촬영을 마친 뒤, 이유리는 다큐 ‘곰’ 제작진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고 먼저 제안해 다큐 ‘곰’의 팬이자, MBC 자연다큐멘터리의 애청자임을 여과 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세이브베어(#SaveBear)는 MBC와 WWF(세계자연기금)이 함께하는 ‘One Planet’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전 세계 멸종 위기에 놓인 곰 보존을 위한 서식지와 기후, 환경 보호 연구에 기여하는 운동이다.

MBC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곰’(내레이션 : 배우 정해인)은 인간의 욕심에 의해 사라져 가고 있는 지구상 모든 곰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오늘(11일) 오후 11시 10분 ‘3부 – 공존의 꿈’이 방송된다.

이유리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 중이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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