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3일 화 서울 25.3℃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산부인과 방문, 본격 임신준비 돌입
기사입력 2019.02.11 10:23:0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건강한 예비 부모를 목표로 임신 전 검사를 받는, ‘산부인과 방문기’를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 34회분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떨리는 첫 동반 산부인과 방문기, ‘임신 전 검사 받는 날’이 공개된다. ‘희쓴 부부’는 건강한 부모가 되기 위한 필수 코스인, 임신 전의 전반적인 몸 상태 점검을 위해 산부인과에 출동했던 상태. 홍현희는 늘 혼자서 찾았던 산부인과에 남편의 손을 잡고 왔다는 것 자체로 ‘든든함’을 느끼며 검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예상치 못한 ‘키&몸무게 측정’에 멈칫했고, 심지어 포털 사이트 공식프로필에 적힌 ‘50kg’을 훌쩍 넘는 ‘현실 몸무게’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게 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 봉착했다.
더욱이 몸무게 측정 후 충격을 받은 ‘희쓴 부부’는 이어진 피검사에서도 지방 때문에 핏줄이 보이지 않는 ‘채혈 난항 사태’로 당혹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복부 초음파를 받게 됐던 홍현희가 던진 “이 정도 뱃살이면 임신 몇 주냐”는 질문에 “임신 20주 정도”라는 의사선생님의 때 아닌 진단이 떨어지면서, ‘희쓴 부부’의 폭소가 터졌던 터. 심지어 그간 스스로를 ‘자궁미인’이라고 깨알같이 어필했던 홍현희의 ‘초음파 검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과연 남다른 ‘자궁부심’을 자랑했던 홍현희의 자신감이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함께 산부인과를 다녀온 뒤, ‘예비 부모’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된 ‘희쓴부부’는 진지한 ‘2세 계획’을 세우는데 이어, ‘건강한 예비 부모’가 되기 위한 ‘피, 땀, 눈물’이 뒤섞인 노력을 감행했던 상태. 예비 부모로서 한 걸음 내딛게 된 ‘희쓴 부부’의 ‘2세 플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처음으로 산부인과에 다녀온 후, 부부로서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한 ‘희쓴 부부’가 보다 현실적이고 진지하게 ‘2세 계획’을 세우는데 집중하게 된다”라며 “이제 막 신혼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격렬하게 토론했을 주제들, 솔직한 예비 부모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happy@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