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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고아라 “정통 사극 너무 해보고 싶었다...무술 연마 중”
기사입력 2019.02.11 12:34:54 | 최종수정 2019.02.11 12: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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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 사진|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해치’ 고아라가 무술을 열심히 연마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이용석 PD를 비롯해 정일우, 고아라, 권율, 박훈, 정문성이 참석했다.

이날 고아라는 정일우와의 호흡에 대해 “정통 사극을 너무 해보고 싶었다.
‘조선마술사’나 ‘화랑’도 사극이었지만, 퓨전 사극이었다. 정일우 10년 전쯤 광고 촬영으로 자주 만났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재미있게 촬영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연기를 하며 힘든 점이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액션을 많이 해야 해서 액션 스쿨도 다니고 무술을 연마하는 것에 힘을 쏟고 있다. 멋있는 액션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면서 "감독님이 ‘있는 그대로 여지를 표현해달라’라고 하셨다. 여지 배역에 저의 진심 등 저를 많이 담으려는 생각으로 작품에 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과 통쾌한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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