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3일 화 서울 18.2℃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정희’ 진세연 “학교 앞 길거리 캐스팅 당해, 유명하진 않았다”
기사입력 2019.02.11 13:33:3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정희’ 진세연이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이날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의 배우 주지훈, 진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진세연의 미모를 언급하며 “얼굴이 예뻐서 학교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진세연은 “학교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건 사실인데 미모 덕분인지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진세연은 “학교에서 유명하진 않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주지훈 역시 데뷔 비화를 밝혔다. 주지훈은 “19살 때 짝꿍이 내 사진을 의류업체로 보내서 모델을 시작하게 됐다. 당시 미래가 불투명할 때라 모델부터 시작해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진세연과 주지훈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은 꼴통검사 강곤(주지훈 분)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 분)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wjlee@mkinternet.com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