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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 비엠피칸엔터와 전속계약 “전폭적 지원할 것”
기사입력 2019.02.11 14: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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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박상면이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이같은 소식을 밝히며 “박상면이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상면은 1986년 연극 ‘햄릿’의 출연을 통해 연극배우로 데뷔를 했고, 1996년에 영화 ‘보스’의 출연을 통해 영화배우로도 데뷔했다. 그 후 꾸준히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박상면은 최근 KBS2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극중 장미희가 많은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인테리어 회사 대표인 양학수 역, KBS2 '다시, 첫사랑'에서 장대표 역,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극중 김영광의 양아버지인 배병우 역 등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소화했다.

이처럼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내공을 쌓아 올린 박상면은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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