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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윌 스미스표 지니 공개에 엇갈린 반응
기사입력 2019.02.11 16: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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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윌 스미스의 '지니'가 공개돼 화제다.

'알라딘' 실사 영화에서 지니 역을 맡은 윌 스미스의 비주얼이 공개된 가운데 이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오늘(11일) 그래미 시상식에서 공개된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 예고편에서는 램프의 요정 지니 역할을 맡은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의 파격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윌 스미스는 이 트레일러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내가 파란색이 될 거라고 말했지?"라고 하며 기쁨을 드러냈지만 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리고 있는 분위기다.
앞서 1992년 개봉했던 '알라딘'에서는 로빈 윌리엄스가 지니 역할을 맡은 바 있다.

주인공인 알라딘 역에는 이집트 출신 캐나다 배우인 메나 마수드가 캐스팅 됐다. 자스민 공주 역은 가수 겸 배우 나오미 스콧이 연기한다. 실사판 '알라딘'은 오는 5월 24일에 북미 개봉한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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