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2월 18일 월 서울 5.3℃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슬리피, 방탄소년단 진 의리에 감동…”그래미 가서도 내 걱정을”
기사입력 2019.02.12 11:28:4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래퍼 슬리피가 방탄소년단 진의 메시지에 감동했다.

슬리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진과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 속 진은 “몸 조심해요 형”이라며 슬리피를 걱정하는 모습. 슬리피는 지난 7일 발목인대 봉합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61st GRAMMY Awards)’에 참석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한 와중에도 슬리피를 걱정하는 진의 훈훈한 모습이 돋보인다.
슬리피는 “그래미에 가서 내 걱정을”이라는 글로 감동을 표현했다.

본문이미지
슬리피가 공개한 진의 미담에 누리꾼들은 “다정하고 인간성 좋은 듯”, “역시 착한 인성”, “이모티콘 뭐야 귀엽잖아”, “스윗하다 진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이 속한 K팝 대표 그룹 방탄소년단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제 61회 그래미 어워즈(61st GRAMMY Awards)’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시상자로 참석해 또 하나의 K팝 역사를 썼다. 시상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소속사를 통해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게 돼 무척 영광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스타투데이DB, 슬리피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