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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김우림, 이혼 아픔 넘고 ‘이렇게 예쁜 사랑‘
기사입력 2019.02.12 14:21:43 | 최종수정 2019.02.12 1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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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동상이몽2' 정겨운(37), 김우림(27) 부부가 정겨운의 이혼 아픔을 딛고 연애, 결혼에 이른 사연을 공개해 응원을 받으며 두 사람의 행복한 일상에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정겨운이 김우림과 결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우림은 부모님이 정겨운의 이혼 사실을 알고 접하고 힘들어하셨다고 밝히며 "아빠가 우는 것만으로도 '이 만남은 안 되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빠가 그렇게 힘들면 '나는 오빠 안 만나도 된다'는 말도 먼저 했었다"고 녹록지 않았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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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2017년 9월 약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정겨운 보다 10살 어린 김우림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관심을 모았다. 정겨운은 2014년 첫 결혼 후 2016년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김우림과 결혼 후 행복을 다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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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힘든 연애를 한 뒤 결혼에 성공한 만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정겨운은 인스타그램에 한국, 일본, 오스트리아 등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과 일상 속에서 애정이 넘치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과 행복 넘치는 두 사람의 표정 등이 눈길을 끈다. 특히 어디서나 꼭 잡고 있는 손이 두 사람의 강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이들 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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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은 '동상이몽2'에서 사연을 공개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기념샷"이라며 김우림과 찍은 달콤한 사진을 공개하며 "첫방기념샷. 저희 부부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연애사가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부부다", "잘 어울린다. 즐거운 시간 보내길", "이혼을 부추겨서도 안되지만, 이혼이 죄도 아니죠", "행복하길 바란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정겨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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