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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극한직업’ 본 母 감상평 “내 아들 빼고 다 미친 것 같던데…”
기사입력 2019.02.12 14:43:54 | 최종수정 2019.02.12 16: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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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천만 돌파 흥행작 ‘극한직업’에 출연한 배우 김의성이 영화를 본 자신의 어머니 감상평을 전해 웃음을 줬다.

김의성은 12일 자신의 SNS에 ‘우리 어머니의 극한직업 감상평’이라고 적은 뒤 카카오톡 메신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공유했다.

김의성의 모친은 아들에게 “‘극한직업’ 보고 왔다. 내 아들 빼놓고는 다 미친 것 같던데 (이 영화를) 많이 본다니 이해가 안 간다”고 평했다.

김의성은 영화 ‘극한직업’에서 마약반 5인방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경찰서장 역을 맡아 주변에서 겪어봤을 법한 직장 상사의 모습으로 극에 유쾌함을 더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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