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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글로벌 포스터 공개에 관심 폭발
기사입력 2019.02.12 14: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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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영화 '캡틴 마블'이 어벤져스의 희망이 될 캡틴 마블을 비롯한 등장 인물들을 공개했다.

12일 '캡틴 마블' 측은 글로벌 포스터를 공개했다.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으로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충격적인 결말 이후 위기에 빠진 어벤져스의 새로운 희망으로서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장이 예고된 새로운 히어로 캡틴 마블은 본적 없는 강력한 파워와 남다른 초능력을 지닌 캐릭터. 마블 스튜디오 영화 최초 9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캡틴 마블'에서 한쪽 눈을 잃기 전의 쉴드 국장 닉 퓨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 있으며, '어벤져스'에서 희생했던 쉴드 요원 필 콜슨(클락 그레그 분)의 컴백도 예고돼 있다.

캐럴 댄버스를 강력한 전사로 훈련시키는 크리족 군대 스타포스 사령관(주드 로 분)을 비롯해 캐럴과 함께 하는 스타포스 멤버들의 위용 역시 눈길을 끈다.

지구로 위장 잠입한 스크럴의 리더 탈로스(벤 멘델슨 분)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모습, 배경에서 보이는 공군 전투기와 크리 행성의 비주얼은 영화가 그릴 전쟁의 스케일을 기대케 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할 고양이 구스 역시 글로벌 포스터에서도 놓칠 수 없는 캐릭터로 등장했다.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결성 전의 사건을 그려 다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들과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는 3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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