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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기어 득남, 누리꾼 축하 “69세에 얻은 행복”
기사입력 2019.02.12 14:52:43 | 최종수정 2019.02.12 19: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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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기어. 사진|`시크릿` 스틸컷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할리우드 스타 리차드 기어(69)의 득남 소식에 누리꾼들이 축하를 보냈다.

11일(현지시간) 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리차드 기어와 34살 연하 아내 알레한드라 실바(35)는 최근 뉴욕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리차드 기어는 알레한드라 실바와 실바가 운영하는 호텔에서 만나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기어는 신디 크로포드와 이혼 후 캐리 로웰과 두 번째 결혼생활에서 아들을 얻은 바 있다.


리차드 기어의 늦둥이 둘째 소식에 국내 누리꾼들 역시 놀랐다. 누리꾼들은 “늦게 찾아온 행복”이라며 기어의 득남을 축하했다.

누리꾼들은 “세상에. 행복하시겠어요”, “34살 연하인 것도 놀라운데 아들을 낳았다는 것도 놀랍다”, “축하 드려요”, “대단하시네요”, “아이와 행복하게 사세요”, “더 부러울 게 없겠어요”, “늦은 만큼 더 행복하세요”, “축하 드려요.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1990년 영화 ‘귀여운 여인’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다.

wj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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