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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 측 “백종원, 시즌2 첫 게스트…13일 녹화“
기사입력 2019.02.12 15: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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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대화의 희열’ 시즌2 첫 게스트가 됐다.

KBS2 ‘대화의 희열’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백종원이 ‘대화의 희열’ 시즌2 첫 게스트로 등장한다”며 “녹화는 13일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본 코리아 백종원 대표는 그동안 '푸드트럭' '집밥 백선생' '스트리트 파이터'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쿡방' 열풍을 일으켰다. 현재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다.
15세 연하 배우 소유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기도 하다.
그가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지난해 11월 시즌1을 마무리한 ‘대화의 희열’은 지금 가장 만나고 싶은 단 한 사람을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원나잇 딥토크쇼다.

시즌1에서는 개그맨 김숙, 국회의원 표창원,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 푸른 눈의 의사 인요한, 레전드 축구선수 안정환, 호통 판사 천종호,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싱어송라이터 아이유, 국민MC 송해, 그리고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며 감동을 전했다.

‘대화의 희열’ 시즌2는 시즌1에 이어 유희열이 MC를 맡는다. 3월 2일 첫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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