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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타임즈’ 미세먼지→AI채용, 시사 토론의 진수 보여준다
기사입력 2019.02.12 17: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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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시사 코미디쇼 ‘상암타임즈’가 시사 갈증을 풀어줄 토론의 진수를 보여준다.

12일 방송되는 tvN ‘상암타임즈’ 3회에서는 ‘시사잘알’과 ‘시사알못’ 패널들의 더욱 열정적이고 자유분방한 토크 대전쟁이 펼쳐진다.

지난 한 주간 뜨거웠던 이슈들을 새롭게 풀어 직접 발제하는 ‘뒷북 브리핑’ 코너에서는 ‘미세먼지’부터 젊은 치매 ‘영츠하이머’, 프랑스의 ‘노란조끼 시위’까지 국내외 주요 화두를 놓고 다양한 시각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출연진들의 공감을 얻지 못한 않은 이슈는 통편집 되는 만큼 이날도 양보 없는 토크 배틀이 이어졌다고. 온 국민의 관심사인 ‘미세먼지’와 관련해 다채로운 관점에서 해법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출연진들의 ‘영츠하이머’ 자가진단 결과도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 특별 게스트로 스튜디오를 찾은 개그우먼 김지민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토론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초밀착토론’ 코너에서 출연진들은 ‘AI를 기반으로 한 인재 채용’, ‘1인 1닭 시대, 뼈 치킨이냐 순살 치킨이냐’를 주제로 흥미진진한 찬반 논쟁을 벌인다.
‘시사알못’ 군단인 허경환, 김지민, 장대현은 과거의 면접 경험을 토대로 AI 채용에 대한 날카로운 언변을 선보인 반면, ‘시사잘알’ 전문가 박종진, 이봉규는 의외의 허당 면모로 폭소를 안겼다는 후문. ‘치킨’에 관한 토론에서도 ‘순살 치킨의 편리함’과 ‘뼈 치킨의 발골 즐거움’을 주장하는 출연진들이 팽팽히 맞서 의견을 개진, 유익함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민들의 영웅을 찾아 떠나는 황제성과 장대현의 ‘시벤져스’ 코너에는 무려 3명에 달하는 의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위기의 순간 신속한 대처로 참사를 막은 진정한 시민 영웅들이 소개되는 것.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인 정의로운 3인방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시사 코미디쇼 ‘상암타임즈’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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